일상의 단상
총4장으로 구성하여, 겨울밤, 경칩, 밤길, 버들강아지, 정자나무 아래, 이별한 후에는, 불곡산, 겨울 강촌교, 해넘이 등 다양한 시편들을 수록하고 있다.
우리 대화는 밤새도록 끝이 없지
예술로 연대하는 두 친구 허휘수×서솔의밤을 꼬박 새워도 끊이지 않는 대화『따님이 기가 세요』로 여성 독자들의 큰 사랑을 받은 [하말넘많]의 서솔과 『당연한 것을 당연하지 않게』를 통해 끊임없이 도전하고 삶을 개척해 나가는 여성의 모습...
향연
도서 소개가 없습니다.
[문학] 지하촌
강경애
푸른소나무 2009-12-27 북큐브
[문학] 지형근
나도향
광보사 2009-12-27 북큐브
[문학] 직녀성 1
심훈
[문학] 직녀성 2
[문학] 유린
현진건
낙원도서 2009-12-26 북큐브
[문학] 유무
푸른소나무 2009-12-26 북큐브
[문학] 유서
김동인
성현사 2009-12-26 북큐브
[문학] 유치장에서 만난 사나이
김사량
광보사 2009-12-26 북큐브
[문학] 육사시집
이육사
[문학] 윤곤강 시집
윤곤강
QUICK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