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맞벌이 부부의 돈 버는 부동산 투자

맞벌이 부부의 돈 버는 부동산 투자

저자
보리나무, 아이리쉬
출판사
(주)황금부엉이
출판일
2017-12-06
등록일
2018-03-14
파일포맷
PDF
파일크기
0
공급사
북큐브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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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남편은 운전하고, 아내는 유모차를 끌고 부동산에 간다!

맞벌이가 아니면 살 수 없는 세상에서 만일 배우자 중 한 명이 직장을 그만둬야 한다면? 갑자기 외벌이를 해야 한다면? 이 질문이 현실이 되기 전에 하루라도 빨리 투자의 길로 들어서야 한다.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그 해답을 알려주고자 ‘진짜’ 맞벌이 부부의 투자 책이 나왔다!
결혼 준비도 부모의 도움을 받지 않고, 한 번 산 물건은 최소 10년씩 쓰면서 종잣돈을 모아 지금은 맞벌이 부자의 모델이 된 저자가 들려주는 ‘맞벌이 부부가 부자 되는 노하우’가 드디어 이 책을 통해 공개됐다. 투자를 하려면 직장을 그만두고 올인을 해야 한다는 잘못된 생각에 경종을 울리고 직장을 다니면서도 충분히 투자의 고수가 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준다. 이 책의 마지막 페이지를 덮고 나면 직장에서 받는 월급 외에 또 다른 월급을 받는 당신이 되어 있을 것이다.



그 어떤 부동산 정책에서도 빛이 나는 부동산 투자법 대공개!

? 평범한 부부에서 투자하는 부부가 되다
맞벌이 부부는 혼자 버는 외벌이보다 소득이 많으니 돈을 많이 모은다고 생각하지만 현실에서는 차이가 크게 나지 않는다. 부부가 철저하게 역할을 분담하고 계획하지 않는다면 심지어 마이너스의 삶을 살기도 한다. 만약 ‘언젠가 외벌이가 되면 어떡하지?’라는 걱정이 현실로 바뀌면 공포일 수밖에 없다. 당장 소득은 반으로 줄어드는데 그동안 해오던 소비는 갑자기 줄일 수 없기 때문이다. 더군다나 내 집 마련, 자녀 양육 등 아직 돈 들어갈 때가 많다면 노후 준비는 끝났다고 봐야 한다.
여기 한 맞벌이 부부가 있다. 아내가 임신하면 외벌이가 될 것이 걱정되고 이렇게 살다가는 돈 걱정에 지치겠다는 생각에 적극적으로 투자에 뛰어들었다. 무조건 월급의 60% 이상은 저축부터 하고 나머지 돈을 지출하기로 작정하고 실천하면서 종잣돈을 모은 다음, 맨땅에 헤딩하는 식으로 부동산 투자를 시작했다. 그 결과, 직장에서 벌고 부동산에서 또 버는 시스템을 만들어 경제적 자유를 점점 많이 누리게 되었다. 또한 내 아이에게만큼은 금수저 부모가 되자는 목표에도 한 걸음씩 다가가고 있다.

? 4년 만에 30채에 가까운 아파트를 갖다
이 책을 쓴 저자는 투자 기간이 그리 길지 않다. 불과 4년 전부터 시작했는데 벌써 30채에 가까운 부동산 부자가 되었다. 투자 첫해에만 14채를 샀다. 그 투자의 시간 동안 저자 부부의 손을 지나간 통장은 무려 120개가 넘는다. 물론 이렇게 되기까지 눈물 없이는 듣지 못할 순간도 많았다.
연애 때 산 가방을 10년 넘게 들고 다니고 16년이 된 코트를 입고 다니면서 종잣돈을 모았다. 가장 뜨거웠던 7월 말에는 돌도 안 지난 아이를 아기 띠로 안고 땀을 뻘뻘 흘리며 현장을 오갔고 1월 최강 한파가 몰아친 날에도 유모차를 끌고 현장으로 향했다. 출산하는 날에는 수리 문제로 세입자와 실랑이를 벌이기도 했다.
그리고, 투자에 성공한 지금도 나태해지지 않고 여전히 30년 넘는 집에서 살면서 좀 더 부자가 되기 위해 열심히 투자금을 모으고 오늘도 현장에 나가고 있다. 부자 되는 꿈이 조금씩 현실이 되고 있다 보니 하루하루가 더욱 소중한 것이다. 그렇다고 돈만 밝히는 것은 아니다. 대학 때 시작한 봉사를 지금도 꾸준히 하고 있다.

? 또 다른 맞벌이 부자의 탄생을 위한 책
저자는 투자 노하우를 다른 사람들에게도 전달해주기 위해 부동산 온라인 카페를 운영하면서 부동산 칼럼니스트로도 활동 중이다. 그리고 좀 더 많은 사람에게 동기 부여와 맞벌이 부부에게 맞는 투자법을 알려주고자 이 책을 집필했다. 제대로 투자를 하려면 직장을 그만둬야 하는거 아니냐고 생각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굳이 그럴 필요가 없다고 말한다. 직장을 다니면서 할 수 있는 최적의 방법을 담았으며 그 방법은 누구나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것들이다.
1장에서는 맞벌이 투자자가 되기 위해서 어떤 준비를 해야 하는지 알려주고 있다. 제일 먼저 예금, 적금 등을 충분히 활용하여 종잣돈을 모을 것을 주문한다. 그리고 부동산 공부를 너무 많이 하지 말라고 조언한다. 어느 정도 공부를 한 후부터는 현장에서 부딪히면서 감각을 기르는 것이 효율적이기 때문이다. 부부 각자의 역할을 구분해야 쉽게 지치지 않고 끈기 있게 나아갈 수 있다는 조언도 잊지 않았다.
2장에서는 종잣돈을 모으기 위해 월급쟁이 부부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를 경험을 바탕으로 알려주고 있다. 그리고 3장부터 6장까지는 맞벌이 부부에게 맞는 부동산 투자법을 단계별로 알려준다. 이 단계를 하나씩 따르면 투자의 큰 길을 볼 수 있을 것이다. 마지막 7장에서는 저자 부부의 실전 사례를 통해 현장에서 부딪히는 문제의 해결방안을 들려준다.
단언컨대, 부동산에서는 학력, 스펙이 아닌 자신의 노력만큼 크든 작든 결과를 얻을 수 있다. 매달 받는 월급 외에 부동산으로 월세나 시세 차익을 해마다 누린다면 분명 삶은 매우 윤택해질 것이다. 저자 부부는 투자한 이후부터 그 변화를 매년 느끼고 있는 중이다.
종잣돈을 모으는 짠돌이, 짠순이가 되는 것에서부터 투자 고수가 되는 지름길이 듬뿍 담겨 있는 이 책의 페이지를 넘길 때마다 부부의 희망, 투자의 희망, 미래의 희망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독자 여러분의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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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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