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필통
- 저자
- 김이율
- 출판사
- 대교북스
- 출판일
- 2012-05-22
- 등록일
- 2013-01-04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0
- 공급사
- 북큐브
- 지원기기
-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책소개
아이디어가 떠오르지 않거나 도무지 진도가 나가지 않을 때 자꾸만 손이 가는 책!
『필통』에는 유쾌하고 특이한 발상과 인생의 지혜가 담겨 있다. 짧은 글을 통해 인생을 새롭게 보는 눈을 길러 주고, 전혀 다른 시각을 전하는 인생 지침서 역할도 한다. 감각적인 일러스트와 파격적인 글이 하나로 엮어 관심 없이 생각 없이 하루하루를 보내는 사람들의 일상을 깨운다. 조금 독특하게 그리고 조금 즐겁고 기발한 생각으로 틀에 박힌 일상에서 벗어나자.
생각의 자유가 인생의 자유다!
작가는 작은 방에서 사는 것도 삶의 즐거움이라고 말한다. 무조건 큰 집과 큰 차를 가지는 게 삶의 즐거움이라고 생각하는 이 시대의 기준에서는 좀 맞지 않는 생각처럼 느껴진다. 작가는 그 이유에 대해 이렇게 답한다.
'작은 방에서 사는 게 좋은 이유는 어쩌다 싸우는 날이 있어도 서로 등 돌릴 틈조차 없기 때문이다.'
당신은 당신이 가진 생각의 깊이와 넓이만큼 인생에서 자유를 얻을 수 있다. 국사책을 보며 국사를 배우고 과학책을 보며 과학을 배우는 것은 정말 우울한 일이다. 그건 정말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라, 지금도 누구나 그렇게 하고 있다. 국사책에서 과학의 원리를 깨달을 수도 있고, 과학책을 보다가 문득 철학적인 깨달음을 얻을 수도 있다. 그렇게 생각할 수 있는 사람의 인생은 남과 다를 수밖에 없다. 물론 문제는 '어떻게 그럴 수 있느냐'이다. 이 책 『필통』을 통해 그 해결책을 찾아낼 수 있다.
틀에 박힌 일상이 지겹다면 틀에 박힌 생각을 뒤집어라!
어제와 같은 생각을 하고 살면서 어제와 다른 오늘 그리고 내일을 기대하는 것은 억지다. 사실 우리는 평범함을 강요받으면 살아왔다. 다른 생각과 다른 행동은 남의 눈 밖에 나는 안 좋은 일이라 교육을 받았다. 그게 어른스러운 것이라 교육을 받아 왔다. 그렇게 우리는 어른스럽다는 말을 잘못 배웠다. '어머, 이 아이는 어쩌면 칭얼대지도 않고, 화도 내지 않네요. 어리지만 참 어른스러워요.' 이런 말은 살면서 누구나 한 번은 들어 봤을 것이다. 하지만 화가 나지 않는 아이는 없다. 화를 꾹꾹 누르며 참고 있을 뿐이다. 언제까지 그렇게 꾹꾹 자신의 생각을 누르며 살아갈 것인가! 지금 삶이 불만스럽다면 조금 더 칭얼거리고, 다른 시각에서 다른 생각을 해야 한다.
글을 창의적으로 쓴 수준에 그치는 게 아니고,
다양한 시선을 통해서 감각을 키우고,
'빅 아이디어'를 추출해낼 수 있는 단초를 제시하는 책!
애플(apple)도 '미안할 때 건네면 사과, 한 입 베어 물면 창조'이다. 어떤 관점에서 바라보고 생각하느냐에 따라 결과도 달라지기 마련이다. 그렇게 우리 곁에 존재하는 모든 사물이 잠자고 있는 두뇌를 깨우는 재료가 될 수 있다.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일상의 경험을 다른 것으로 승화할 수 있는 창의력이다. 그 창의력을 통해 빅 아이디어가 탄생된다. 지금껏 세상을 바라보던 방식을 버리고, 모든 것을 살아 있는 생물체로 여기고, 하찮아 보였던 모든 것을 소중하게 다룬다면 누구나 잠자고 있는 두뇌를 깨울 수 있다.
저자소개
김이율
저자 김이율은 그는 무늬만 법학도였던 대학시절의 대부분을 연극 동아리에서 시간을 보냈다. 하고 싶은 것도 많고 꿈도 많았던 대학시절을 보냈다. 글쓰기가 가장 좋았던 그는 광고회사 ‘제일기획’과 ‘코래드’에서 광고 카피라이터로 열정의 시간을 보냈다. 2000년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부문에서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되며 글쟁이의 꿈을 확인했다. 집필한 책 중에서 『가슴이 시키는 일』, 『마음한테 지지마라』, 『죽을 수도 살 수도 없을 때 서른은 온다』 등이 베스트셀러에 오르면서 독자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 외에도 『톡』, 『끝까지 하는 힘』, 『돌파하는 힘』 등 다수가 있다. 삼성생명, 현대카드, 홈플러스 등 기업과 학교에서 무거운 인생을 짊어져도 무너지지 않는 마음단련법을 전해주는 강사로도 활동하고 있다.
목차
Part 1 인생과 필통 feel 通 하다
My Way | 까마득한 오래전의 진리 | 맛있는 커피를 먹는 법 | 당신에게 일어날 일과 일어나지 않을 일
| 괜히 힘 빼지 말고 열심히 살아 | 애플 | 그 놈, 서른 1 | 그 놈, 서른 2 | 소심한 젖꼭지와 적극적인 종기 | 인생의 허들 | 지금 이 순간도 내 인생이다 | 지금 뭘 해야 할지 모르세요? | 통통통 | 아무 것을 하지 않아도, 뭔가 이루지 않아도 | 1초의 힘 | 이왕할 거라면 첫 끗발부터 | 지금에 충실하자 | 멋진 일과 비겁한 짓 | 삶은 계란이 아니라 선택이다 | 온 힘으로 오르고 온 마음으로 내려오기
Part 2 세상과 필통 feel 通 하다
단 하나로부터 | 우선순위 | 어떻게 살아야 할까 | 개그를 살려 주세요 | 과장광고 | 색깔 통합론 | 사막을 빠져나오는 법 | 지속가능한 지능범죄 | 어느 날, 갑자기 그들이 찾아오면 | 앞뒤 꽉 막힌 사람들 | 알다가도 모를 세상일 | 생각 안에 자기를 가두는 일 없기 | 좀 불편해도 괜찮아 | 작은 거 한 방 | 쓸데없는 걱정 | 툴툴 털고 일어나 | 악마의 실수 | 조금 더! | 현미경과 망원경 | 똑같은 사람 | 기준 | 사람의 가치 | ‘거시기’ 수수께끼 | 탁구 대화법 | 건축가의 후회 | 굳이 하지 않아도 될 말
Part 3 일상과 필통 feel 通 하다
일상적인, 지극히 일상적인 1 | 일상적인, 지극히 일상적인 2 | 일상적인, 지극히 일상적인 3 | 일상적인, 지극히 일상적인 4 | 착각과 착각 | 방광죄외 방관죄 | 두려움 극복법 | 복수하는 법 | 잊고 사는 행복 | 열심히 살자 | 이런 행운이 있을까 마는 | 인생의 사막 | 다행히 아무 일 없이 | 레디, 액션! | 낙엽 없는 거리 | 존재감을 알리는 방법 | 산다는 것의 위대함 | 게으름은 무겁다 | 나의 소원 | 졸업식에 참석할 거니? | 내뱉거나 혹은 삼키거나 | 건강하게 사는 법 | 싸구려 인생과 명품 인생 | 그게 바로 너 | 나는 지금 나로부터 멀리 떨어져 있네 | 기차가 기적을 울리는 이유
Part 4 순수와 필통 feel 通 하다
피노키오의 함정 | 조심조심 | 킹콩이 자기 가슴을 마구 치는 이유 | 살 수 없는 것들 | 선글라스와 등불 | 둘 중에 하나 | 조카가 삼촌에게 | 공생 | 늙지 않는 비법 | 산정호수에 밤안개가 끼는 이유 | 하늘을 우러러 | 보름달 | 내 눈물이 마를 때까지 | 친구란 | 따뜻한 손길 | 이름을 불러줘야지 | 행복한 사람 | 나중에 어쩌려고 | 친구를 잃으면 | 그 때는 몰랐습니다 | 초승달을 만든 법 | 사진 촬영 중 | 작은 방이 좋은 이유
Part 5 꿈과 필통 feel 通 하다
삶의 방향 | 꿈을 방황하게 만들지 마세요 | 기다림 | 그랬기에 가능한 일 | 지금 어디를 향해 달리는 중인가요? | 꿈, 그 다음의 꿈 | 여러 번의 도끼질 | 자라나는 꿈 | 미친놈 | 인생의 비상구 | 그들처럼 되고 싶다면 | 한 단계, 한 계단, 한 걸음 | 오기 | 애벌레의 운명 | 꽃을 얻으려면 | 긍정적인 생각의 힘 | 발전 가능성 | 마음의 변화 | 전진하는 힘 | 여럿이 모여 | 세상을 바꿀 만한 사진 | 한계
Part 6 사랑과 필통 feel 通 하다
사랑이라면 괜찮아 | 지나친 사랑 | 이 세상에서 가장 슬픈 말 | 변치 않는 사람, 딱 하나 있지 | 늙지 않는 이유 | 별 도난사건 | 바보 허수아비의 사랑이야기 | 결혼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당부 한 말씀 | 별똥별의 전설 | 감기 | 혼자면 어때 | 너를 위한 행위 | 끈끈이 사랑 | 송사리 한 쌍 | 사랑을 얘기하는 사람 | 편지 | 어려운 시대의 사랑 | 마음의 눈으로 | 첫사랑 | 마음 전하기 | 세상에서 가장 큰 고통 | 사랑은 그렇게 온다 | 사랑이란 이런 거 | 죽도록 사랑해라 | 사랑에 대한 변명 | 이별 후, 요리법
Part 7 사색과 필통 feel 通 하다
하루의 시작 | 닭대가리 똥고집 | 행복을 원한다면 | 버리기 연습 | 순발력과 응용력 | 양복 한 벌 | 가야 한다면 가야 한다 | 왜 강해지는가 | 마음의 거울 | 보이는 것과 보이지 않는 것 | 당신은 지금 어떤 표정입니까? | 지고 실패한 사람들을 위해 | 눈물 한 방울 | 바퀴벌레가 바라본 여인의 변화 | 직립 | 거짓말의 긍정적인 측명 | 걱정거리는 하루살이다 | 살아있으니까 사는 세상 | 어리석은 뱀 | 정직한 청년 | 아버지라는 위대한 이름 | 금괴 욕심 | 호수도 흐른다 | 아버지
Part 8 변화과 필통 feel 通 하다
책의 힘 | 무너진 그 자리 | 늑대 두 마리 | 멀리보기 | 미래를 향한 마음 | 울타리 밖으로 내보내라 | 이기는 자 | 희망 | 행동하는 삶 | 오뚝이처럼 | 백수의 시간 | 준비된 자 | 지금 | 걸림돌과 주춧돌 | 나는 어떤 사람이었을까? | 진짜로 살아 있다는 것 | 생각 | 벽돌 하나 | 이겨내는 힘 | 고통의 힘 | 저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