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진작 알았어야 할 일
- 저자
- 진 한프 코렐리츠
- 출판사
- 열린책들
- 출판일
- 2017-07-25
- 등록일
- 2018-03-14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0
- 공급사
- 북큐브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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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워싱턴 포스트 선정 [올해의 최고 스릴러 소설 5권]
보그닷컴 선정 [올봄의 최고 스릴러 소설 10권]
메일 온 선데이 선정 [올봄에 반드시 읽어야 할 소설]
빈틈없는 전개와 날카로운 심리 묘사로 폐부를 파고드는
미국의 유명 베스트셀러 작가,
진 한프 코렐리츠의 매혹적인 심리 스릴러!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진 한프 코렐리츠의 장편소설 『진작 알았어야 할 일』이 김선형 씨의 번역으로 열린책들에서 출간되었다. 진 한프 코렐리츠는 우리나라에서 처음 소개되는 작가로, 빈틈없고 세련된 전개와 폐부를 파고드는 날카로운 심리 묘사로 미국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중견 소설가다. 법정 스릴러 소설 『동료들의 배심원』으로 데뷔한 이후 여섯 권의 장편 소설들을 발표해 왔으며, 특히 스릴러 장르 쪽에서 큰 두각을 나타내 왔다. 출간과 동시에 베스트셀러가 된 『진작 알았어야 할 일』은 뉴욕 맨해튼에 거주하는 심리 치료사인 중년의 여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다. 부부 생활 전문 심리 상담가로서 성공적인 커리어를 쌓아 가는 한편 다정한 남편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일궈 나가며 평화로운 일상을 살아가던 그녀가, 어느 날 맞닥뜨린 충격적인 진실을 중심으로 사건이 펼쳐지는 심리 스릴러 소설이다. 유복하고 평화로워 보이는 맨해튼 상류층의 생활과 심리적 풍광을 세밀하고 섬세하게 그려 나가면서, 그 이면에 도사린 진실을 거침없이 해부하며 놀라운 흡입력으로 독자들을 끌어당기는 작품이다.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은 베스트셀러 소설들인 길리언 플린의 『나를 찾아 줘』, 리안 모리아티의 『허즈번드 시크릿』, 폴라 호킨스의 『걸 온 더 트레인』 등 가족 관계에 기반을 둔 스릴러 소설들과 맥을 같이 하는 한편, 이를 뛰어넘어 [자신만의 장르로 만들]며 놀라운 필력으로 [이 장르의 정점을 찍었다]는 언론들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책이 출간된 2014년에 『워싱턴 포스트』를 비롯한 주요 언론에서 [최고의 스릴러 소설]로 여러 차례 손꼽히며 특히 많은 독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저자소개
Jean Hanff Korelitz
빈틈없는 전개와 폐부를 파고드는 날카로운 심리 묘사로 독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미국의 베스트셀러 작가. 1961년 뉴욕에서 태어났다. 미국 다트머스 대학과 영국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했다. 1985년 케임브리지 대학에서 매년 뛰어난 시를 쓴 학생에게 수여하는 총장 금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영국 체류 중 아일랜드의 유명한 시인 폴 멀둔과 만나 결혼했으며, 『채링크로스 84번지』의 작가 헬렌 한프와 사촌지간이기도 하다. 법정 스릴러 소설인 『동료들의 배심원』(1996)을 발표하며 작가로 데뷔했고, 그 밖에 『안식일의 강』(1999), 『하얀 장미』(2006), 『어드미션』(2009), 『진작 알았어야 할 일』(2014), 『악마와 웹스터』(2017) 등 여러 권의 장편소설들을 발표했다. 특히 『어드미션』은 2013년에 폴 와이츠 감독이 연출한 동명의 영화로 제작되어 화제를 모았다. 그 외에도 시집 『숨결의 속성』(1989)과 아동 소설 『인터피런스 파우더』(2003)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들을 발표했다.
현재 코렐리츠는 남편 폴과 아들 애셔와 함께 뉴욕에 거주하며 활동하고 있다. 뉴욕을 근거지로 하는 작가들의 데이터베이스를 구축 하여 뉴욕 시내의 다양한 북클럽들과 연계해 주는 웹 기반 서비스 북더라이터BOOKTHEWRITER를 창립하기도 했으며, 닷닷 프로덕션을 설립하여 제임스 조이스의 단편 「죽은 사람들」을 연극으로 각색해 무대에 올리는 기획에 참여하기도 하는 등 다방면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목차
그 전에
1 그냥 알아
2 아이를 키우는 것보다 더 좋은 게 어디 있어요?
3 나의 도시가 아니다
4 치명적으로 여린
5 핵심에 대한 접근권
그때는
6 그리 오래가지는 않았다
7 쓸모없는 사실 뭉치
8 방금 누가 당신 남편에게 이메일을 보냈습니다
9 누가 들어요?
10 병원 지대
11 일어난 일들은 반드시 수렴한다
12 툭, 투두둑, 끊어진다
13 집들 사이의 공간
14 끝으로 치닫다
15 수색과 압수
그 후에
16 축연의 창시자
17 불신의 유보
18 유대인 마을의 크리스마스 433
19 대실수
20 없어진 손가락 한두 개 508
21 카부스
22 당신이 방을 나가고 나서 그들이 처음으로 하는 말
23 세상의 끝
24 전혀 다른 사람
감사의 말
옮긴이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