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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돌프 히틀러 결정판 2
- 저자
- 존 톨랜드 저/민국홍 역
- 출판사
- 페이퍼로드
- 출판일
- 2019-06-25
- 등록일
- 2020-05-18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24MB
- 공급사
- YES24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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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가장 완벽한 히틀러의 초상퓰리처 수상 작가의 10여 년 취재와 집필이보다 더 생생한 히틀러는 없다이 책, 『아돌프 히틀러 결정판』은 히틀러의 비서와 부하 장군, 장관, 친구, 측근, 친족과 가족, 심지어는 청년 시절의 하숙집 주인까지 200명 이상의 인터뷰와 미공개 일기, 서한, 공식 문서 등 방대한 자료를 사용하여 10여 년의 기간 동안 써내려간 존 톨랜드의 걸작이며, 출간 직후부터 지금까지 히틀러 관련서 중 가장 많은 인용과 판매를 기록한 초 베스트셀러다. 역사서로서의 권위와 함께, 집필을 위해 그가 녹음한 모든 인터뷰는 미의회도서관에 영구적으로 소장되어 있다. 주관과 판단을 배제한 채 오직 방대한 인터뷰와 사료에 근거하여 쓰는 톨랜드의 역사서는 쉽게 읽히는 몰입감과 함께 역사 논픽션의 모범으로서도 널리 알려져 있으며, 톨랜드 역시 1971년 퓰리처상을 수상한 권위 있는 저술가이기도 하다. 저자의 이력 역시 심상찮다. 여러 곳의 교육 기관을 전전하고 부랑자로 떠돌다 소설가의 꿈을 꾸었지만 처절하게 실패했던 저자의 이력은, 변변한 학과 과정 없이 부랑자로 떠돌며 미술가의 꿈을 꾼 히틀러의 삶과도 닮아 있다. 그러나 히틀러와 제3제국에 열광했거나 혹은 반대했을 이들을 만나며 저자는 최대한 히틀러를 자신이 몰랐던 과거의 인물인 것처럼, 선입견을 배제한 채 대하려 노력했고, 이러한 일관성은 가장 방대하면서도 가장 생생한, 그리고 가장 객관적인 히틀러의 역사서를 태어나게 했다. 역사적 인물에서부터 평범한 소시민까지, 이들이 자아내는 압도할 만큼의 이야기가 세계라는 배경과 히틀러라는 인물을 마치 하나의 태피스트리(수단繡緞, 여러 가지 색실로 그림을 짜 넣은 직물)처럼 생생하게 자아낸다.
저자소개
미국 위스콘신 주 라크로스에서 태어났다. 엑시터컬리지, 윌리엄스컬리지에서 수학했으며 예일드라마스쿨에 다니기도 했다. 제2차 세계대전 중 미 육군에서 복무했다. 일찍이 극작가의 꿈을 안고 부랑자로 떠돌아다니며 이를 소재로 몇 편의 연극을 썼다. 하지만 단 한 편도 공연작으로 채택되지 못했으며, 작가로 활동한 이후 이 시기를 “한 인간으로서 겪을 수 있는 가장 참담한 실패”의 기간이라 회상했다. 여섯 편의 소설집과 스물여섯 편의 연극 그리고 백여 편의 단편 소설을 썼지만 얻은 것은 [아메리칸매거진]에 실린 한 편의 단편 소설과 165달러의 원고료뿐이었다. 그러던 중 가까스로 [룩매거진]에 비행선에 관한 짧은 글을 기고할 수 있었는데, 이 글은 엄청난 대중적 인기와 함께 그의 경력을 작가에서 역사가로 바꿔놓았다. 주관과 판단을 배제한 채 오직 방대한 인터뷰와 사료에 근거하여 쓰는 그의 역사서는 쉽게 읽히는 몰입감과 함께 역사서술의 모범으로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지독한 순간-진주만과 그 이후』, 『떠오르는 태양?일본 제국의 쇠퇴와 몰락,1936~1945』, 『사투의 전쟁 속에서?1950~1953년의 한국』을 포함한 십여 권의 역사서와 두 편의 소설을 썼고, 1971년 퓰리처상을 수상했다.
이 책 『아돌프 히틀러 결정판』은 히틀러의 비서와 부하 장군, 장관, 친구, 측근, 친족과 가족을 포함한 200명 이상의 인터뷰와 미공개 일기, 서한, 공식 문서 등 방대한 자료를 사용하여 10여 년의 기간 동안 써내려간 존 톨랜드의 걸작이며, 출간 직후부터 지금까지 히틀러 관련서 중 가장 많은 인용과 판매를 기록한 초 베스트셀러이기도 하다. 히틀러와 관련된 이 정도의 인물을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는 우리에게도, 존 톨랜드 자신에게도 다시 돌아오지 않을 기회였다. 히틀러와 제3제국에 열광했거나 혹은 반대했을 이들을 만나며 그는 최대한 히틀러가 과거의 인물인 것처럼, 자신의 선입견을 배제한 채 대하려 노력했고, 이러한 일관성은 가장 방대하면서도 가장 생생한, 그리고 가장 객관적인 히틀러의 역사서를 태어나게 했다. 역사적 인물에서부터 평범한 소시민까지, 이들이 자아내는 압도할 만큼의 이야기가 세계라는 배경과 히틀러라는 인물을 마치 하나의 태피스트리처럼 생생하게 자아낸다.
목차
Part 6. “대담해지기까지” 18. 수정(水晶)의 밤 1938년 11월~1939년 3월 11 19. 여우와 곰 1939년 1월~8월 24일 42 - 양차 대전 사이의 독일 64 - 히틀러 치하의 유럽 66 20. “역사상 최악의 대재앙” 1939년 8월 24일~9월 3일 95Part 7. 무력 사용 21. 서구에서 거둔 승리 1939년 9월 3일~1940년 6월 25일 141 - 서구에서 거둔 승리 185 22. “이긴 사람도 승리가 패배일 수 있다 ”1940년 6월~10월 28일 204 - 지중해 226 23. “세계가 숨죽인 채 바라보고 있었다” 1940년 11월 12일~1941년 6월 22일 243 24. “어두운 무형의 방으로 들어가는 문” 1941년 6월 22일~1941년 12월 19일 293 - 러시아 전선 313Part 8. 4번째 승마인 25. “지옥이 그 뒤를 따르더라” 1941년~1943년 343 26. 집안 사람들 1943년 397 27. “그리고 땅의 짐승들과 함께” 1943년 4월~ 1944년 4월 446Part 9. 심연으로 28. 육군의 폭탄 음모 1943년 11월~1944년 7월 21일 477 29. 벌지 전투 1944년 7월 21일~1945년 1월 17일 553 30. “이번에는 자정 5분 전에 항복하는 일은 없어야 한다 ” 1945년 1월 17일~4월 20일 595 31. 자정 5분 후 “선장은 배와 함께 침몰한다1”9 45년 4월 20일~30일 629에필로그 676 출처 685 계급표 705 히틀러 연표 706